지난 WIS에서 만난 삼성전자는 생활가전부터 기업용 시장까지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며 국내 최대 전자제품 메이커로서의 위용을 과시하고 있었다.
Soul을 중심으로한 휴대전화 홍보 부스...
이번 전시회를 통해서 삼성전자는 다양한 휴대전화를 선보였는데...
그 중심에는 이제 막 시장에 모습을 드러낸 글로벌 전략 모델 Soul이
놓여있었다.
또 함께 전시됐던 햅틱폰의 스마트폰 버전이랄 수 있는 Omnia에도 참관객들의 많은 관심이 쏟아졌다.
잠깐 소울폰을 만져보고 Dacp가 어떻게 반응하는지 확인하긴 했지만 사진을 많이 찍어두고 싶었는데 촬영이 금지되어 있던 탓에 못내 아쉬웠다.
새로운 바람을 꿈꾸는 삼성전자 PC제품군
이곳은 부스의 초입에서 눈에 띠는 디스플레이로 참관객을 사로잡았던 PC 제품군을 전시한 곳이다.
Sens 노트북을 중심으로 다양한 관련 제품이 전시되어 있었으며 최근의 경향을 말해주듯 노트북을 중심으로 부스를 꾸리고 있었다.
UMPC와 함께 소개된 SSD는 시장의 새로운 바람을 예감케 했는데 향후 SSD 시장의 규모가 어느 정도로 성장하느냐에 따라 PC를 중심으로 한 삼성전자의 매출에 변화가 찾아올 듯.
기업 시장을 노리는 제품들...
기업 시장과 일반 소비자를 대상으로 프린팅 솔루션을 제시한 프린터군부터 광고용 디스플레이에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제품을 선보인 부스 내부에는 광고용 디스플레이에 대해 관심을 보이는 바이어로 보이는 사람들을 종종 만날 수 있었다.
그 외에 눈길을 끈 제품들...
흡사 휴대용 CD플레이어와 같은 매력적인 디자인의 DVD플레이어 DVD-F1080.
그 외에도 초소형 사이즈의 모바일 프로젝터인 MBP100도 선보였는데 초소형이었던 덕분에 많은 참관객들의 관심을 받았다.
또 부스 한켠에 자리하고 있던 Full HD 캠코더 VM-HMX20C도 적당한 무게와 성능 등 매력적인 위용을 자랑했다. Xacti에 비해선 덩치가 컸지만 그래도 많이 갖고 싶었던 모델.^^;;
이제 국내 최대의 판매량을 자랑하며 시장을 이끌고 있는 MP3플레이어군인 Yepp도 다양한 제품으로 참관객의 손길을 사로잡고 있었다.
이외에도 현장에선 상당히 다양한 모델들을 만날 수 있었는데 삼성전자는 이번에도 특유의 다작으로 참관객들을 맞고 있었다. 그만큼 다양한 제품들을 한꺼번에 만날 수 있어 좋긴 하지만 짧은 시간에 둘러봐야 한다는 압박은 실로 대단한 수준...-_-;;
어서 소개된 제품들을 시장에서 만나고 싶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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꺄아~~ 전자제품 !!! 가지구 싶어!! 다 !ㅋㅋ
2008/08/31 18:05그냥 막 지르기엔 부담스러운 가격이지요.
2008/09/30 15: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