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ul's Story

소울폰과 나의 이야기...

Posted at 2008/08/13 16:26 라디오키즈
소울폰과 동거를 시작한지 어느덧 한달이 훌쩍 지나갔다.
그 사이에 에피소드나 소울폰에 대한 이야기들을 꾸준히 업데이트 했었는데 이번에는 소울폰이 내 생활에 끼친 변화 혹은 소울폰에 적응해가는 내 평범한 이야기를 전할까 한다.


휴대전화니 만큼... 통화는 기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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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이 부분은 너무 당연한 이야기지만 이 녀석 이제 온전히 나와 또 다른 이를 이어주는 수단으로 자리잡았다.

처음 손에 들어온 순간부터 사용하는데 전혀 불편함이 없는 통화 품질에 이전 휴대전화들이 종종 보여주던 -_- 비정상적인 통화 장애도 한번 없이 말 그대로 무난하고 묵묵히 자기 일을 잘 수행하고 있다.

물론 문자 메시지 등의 보조 수단도 무난.
다만 SKT용 이기에 적용되어 있는 SKT의 통합 메시지 방식은 여전히 불편하긴 하다....


이제 음악을 들려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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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다음으로 많이 이용하는 게 바로 음악 듣기.
올 들어 직장이 강북으로 이사를 하고 그에 따라 출퇴근 시간이 확연히 줄어들면서 생긴 변화가 휴대전화로 동영상을 보는 것보다는 음악 듣기가 늘어났다는 것. 아무래도 긴 시간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게 아니다보니 긴 동영상 재생보다는 부담이 적은 음악 듣기에 좀 더 소울을 할애하기 시작한 것이다.

블루투스 이어셋과 함께 비교적 듣기 좋은 음악을 들려주는 것도 맘에 들지만 문제가 하나 있다.

아 니 문제라기 보다는 소울폰의 블루투스 기능에 대한 아쉬움이라고 해야 할 것 같은데 소울의 경우 블루투스 모드에서 풀 멀티테스킹을 지원하지 않고 있다. 물론 이는 소울 전용 이어셋을 사용한다면 불편함이 되지 않을 수도 있겠으나 블루투스의 편리함에 빠져있는지라 아직까지는 조금 불편하지만 블루투스와 소울폰의 조합으로 사용 중이다.


사진을 찍어요~ 찰칵!!

그 다음 많이 쓰는 기능은 아마도 사진 촬영인 듯 하다.
엄밀히는 휴대전화로 사진 촬영을 즐기는 편은 아니었다. 그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일단 사진의 품질이 만족스럽지 못했던 것이 가장 큰 이유였는데...

소울폰이 찍어주는 사진은 지금껏 사용해온 휴대전화들 중에선 최고의 품질을 갖고 있었다. 같은 화소를 자랑했던 뷰티폰에 비해서도 한결 나아진 사진 품질 덕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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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족스럽게 -_-^ 음식 사진을 종종 찍곤 한다.
회사 동료들은 블로그나 미니 홈피에 올리지도 않는 사진을 왜 찍느냐고 묻곤 하지만 그럼에도 찍어놓은 사진들이 조금씩 하드 디스크 한 구석에 쌓이기 시작했다.
맛깔스러운 사진들...ㅎㅎ


짬짬이 모바일 게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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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최근엔 소울로 모바일 게임도 종종하고 있는데...
원래 모바일 게임을 종종 즐기곤 했지만 전면 풀터치였던 햅틱은 이런 게임들을 조작하기가 편하지는 않았다.

제대로 터치 UI에 대응하지 못한 게임 설계 때문이긴 했지만 불편했던 게 사실...
그나마 최근에는 풀터치 환경에 맞춘 게임들이 조금씩 소개되고 있는 듯 하지만 아직은 불편하다.

그런면에서 소울폰은 터치 패드와 일반 키패드를 조합한 소울 키패드를 채용하면서 이러한 불편함을 상당 부분 해소하고 있다. 덕분에 이런 모바일 게임도 어렵잖게 즐길 수 있으니 다행...^^


최근에는 DMB로 올림픽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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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 올림픽이 개막한 후 지상파 DMB 시청율이 급상승했다고 한다.
우리나라와 시차가 없는 상황에서 올림픽이 열리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어디서든 올림픽 경기를 보고 싶다는 이들의 관심이 반영된 결과인데...
 
물론 나도 예외가 아니다.
그다지 DMB를 즐겨보는 편이 아니었음에도 초반 메달 레이스 경쟁이 뜨거워질수록 DMB를 보는 빈도가 늘고 있다. 손가락 신공까지 사용하면서...^^


결국 휴대전화는 사용 패턴에 맞게...

이렇게 그간 소울폰을 사용하면서 굳어지고 있는 내 사용 패턴에 대해 정리해봤다.
이 외에도 간단한 일정 관리 등에도 활용하고 있지만 그 빈도는 상대적으로 적은편. 돌이켜보면 그 외에 다른 기능들의 활용도 많지는 않다.

아마도 어떤 제품에 익숙해지면 기기의 활용 패턴 등이 조금씩 단순해지나 보다.
제품을 고를때만 해도 다양한 기능을 찾고 비교하기 바쁘지만 막상 사용하다보면 결국은 일정한 자신의 사용 패턴에 따라 익숙해진다는 이야기다.

그래서 내린 뜬금없는 결론...
새로운 휴대전화나 다른 걸 구입할 생각이라면 먼저 자신의 사용 패턴이 어떤지 부터 충분히 고려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저 남들의 이야기만 듣고 제품을 판단하기 보다는 직접 만져보고 그 제품의 특징이 자신과 잘 맞는지부터 고민하고 구매하는 것. 아마도 현명한 소비자라면 이런 이야기에 동조해 주리라 믿는다.


PS. 그건 그렇고 너무나도 흠모하는 그녀 덕분에 소울폰에 영혼을 저당 잡힌 듯...-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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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키즈

새로운 제품이나 여러가지 이야기를 풀어놓기 좋아하는 평범한 블로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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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13 16:26 2008/08/13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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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마이소울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음악을 블루투스로 이용하고 싶은데...멀티태스킹이 안된다니....흠...약간 아쉽긴 아쉽네요.

    2008/08/16 01:54
  2. deep4sky  수정/삭제  댓글쓰기

    화질이 진짜로 굳~~

    2008/08/26 21:44
  3. 김주곤  수정/삭제  댓글쓰기

    문자 문장보관함이없어요?
    같은 문구를 수시로 문자 발송해야되는데 어떡하죠?

    2008/08/31 13:13
    • 라디오키즈  수정/삭제

      같은 문구를 수시로 보내신다면 임시보관함에 보관하셨다가 다시 보내시면 될 것 같은데요.@_@;;

      2008/09/02 11:27
  4. 문상길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울의 여러가지 기능.....
    이어폰 참 마음에 드네요~ ㅋㅋ

    2008/08/31 17:46
    • 라디오키즈  수정/삭제

      마음에 드신다니 다행이네요.^^ 근데 전 기본 이어폰보다 블루투스 이어셋을 더 많이 쓰고 있어요.

      2008/09/02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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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휴대폰, 콘크리트 바닥에 떨어뜨리면?

Posted at 2008/08/12 10:44 bruce

여러가지 기능으로 무장한 요즘 휴대폰들, 기능만큼 가격도 만만치 않아서 실수로 길바닥에 떨어뜨렸을 경우의 상심이란 말할수 없을 만큼 크죠.  특히 다른 사람이 내 휴대폰을 떨어뜨렸을때.. 뭐라고 탓하지 못할 사이라면?    이쁜 조카나 친한 친구녀석이 가지고 놀다 떨어뜨렸다면?  그냥 묵묵히 썩소로 넘겨야 합니다 ^^  이런 경우 많으시죠?

구매한지 얼마 안된 휴대폰에 굵직한 생채기를 가지고 다니면 그 생채기를 볼때마다 짜증이 밀려들게 되죠 ^^

바닥도 바닥 나름입니다.  까페의 나무바닥이나 카페트는 좀더 낫죠.  그리고 차라리 대리석처럼 딱딱하더라도 반질반질한 바닥이면 생채기가 덜 생깁니다.  최악은 울퉁불퉁한 콘크리트 바닥이죠.  회색 곰보인 콘크리트 바닥에 휴대폰을 떨어뜨리는 순간 '악!' 소리와 함께, 직접 넘어져서 무릎까지는거 보다 휴대폰 떨어지는 모습 보는게 더 맘 아플 정도입니다.

며칠전에 제가 이런일을 겪어서 그 아픈맘 잘 알죠 ^^;

이런 일은 순식간에 일어납니다.  맛있게 점심을 먹고 나와 동료들과 걸어가던 그날, 습관처럼 시계를 볼려고 주머니에서 휴대폰을 꺼냈죠.  여느때 그렇게 잘 빠지던 제 청바지 주머니에서 그날따라 휴대폰 (소울폰)의 궁둥이가 주머니에 걸려주더군요...

와당탕~~  제 휴대폰은 후딱 시간을 확인하려던 제 손의 스피드만큼이나 가속이 걸려서 두발정도 멀리 내동댕이쳐졌습니다.  그것도 콘크리트 바닥 위에 아래와 같은 자세(?)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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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 슬라이딩도 아니고... 베이징 올림픽 10미터 다이빙도 아니고 정확히 머리부터 꽂아주더군요 -_-  그날따라 동료들 점심까지 샀는데 순간적으로 점심값까지 생각나더군요.  Oh~ shit !   여지없이 휴대폰이 갈라지리라 생각했습니다.

과거 휴대폰들은 그랬죠.  90년대말 2000년대 초만 해도 당시 휴대폰들을 길바닥에 떨어뜨리면 떨어진 포인트를 중심으로 정확히 동서남북 위치에 본체와 뚜껑, 밧데리, 플립이 아주 보기좋게 손을 들고 있는 모습...' 저 다시 조립해주세요~ ' 라고..  머리에 난 주먹만한 상처에 마음 아파하며 재조립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제발 켜져라 라는 주문과 함께 다시 파워버튼을 눌러보던...

그런데 요즘 휴대폰들은 꽤 튼튼해졌나봅니다.  작년에 쓰던 폰 (진보라폰) 도 헤드슬라이딩까진 아니었지만 꽤 고난도 자세로 착지했는데 이산가족은 안되더군요.  맘 아픈 생채기정도만...

암튼 이날 떨어뜨렸던 폰은 제 소울폰 (SPH-W5900) 입니다.  요즘 전지현양께서 부지런히 광고해주시는 그 소울폰, 공식 후원 모델인지 북경 올림픽 방송에서도 자주 보이는 그 폰입니다.  이 소울폰 역시 위에서 표현한것처럼 오~ 쉣! 을 외쳤으나 다행히 산산조각은 안나더군요.  그냥 좀 넘어진 정도의 자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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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졸이며 집어들었습니다.  머리를 넘겨 이마쪽 상처를 봤죠.  어랏!

예상보다 훨씬 양호한 상태입니다.  자세히 보면 약간의 흠집을 볼수가 있지만 얼핏 봐서는 '너 언제 추락하긴 했었냐' 할 정도로 티안나는 상처의 모습을 보여주네요.  다소 놀란가슴 쓸어담습니다.

이번엔 순두부, 흑두부도 아닌  후두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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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두부는 다행히 깨끗하네요.  그나마 전면부에 미세한 상처가 있는걸로봐서 이마로 떨어졌나봅니다.   동료들이 이녀석을 다 걱정할 정도로 크게 날아 헤드 퍼스트 슬라이딩을 했기때문에 어느쪽으로 떨어졌는지 잘 보지도 못했습니다.  머리를 박고 통통 튀어나갔으니 거의 중환자실로 가야할 거라고 생각했었거든요.  휴대폰의 상태를 본 동료들이 다 대단하다고 할 정도로 기특한 이녀석 잘 견뎌줬습니다.

예전부터 애니콜의 장점은 무엇보다도 내구성이라고 경험적으로 인지하고 있었지만 과거 애니콜도 콘크리트 바닥 낙하에는 여지없이 GoodBye 하는 모습을 봤었기때문에 이번 소울폰 낙하 경험은 신선했습니다.  정말 요즘폰 소재들이 많이 좋아진걸까요?  다른 폰들 가지고 실험하고 싶은 마음은 굴뚝같지만 개인으로서 그런 실험하기란 거의 불가능하죠. ㅎㅎ 과감하게 폰을 던져주실분 계시면 함께 한번 실험해보시죠.  (연락 기다릴께요 ^^)  지난번 HP가 보여준 노트북 개발시 수만번의 힌지 테스트와 낙하실험을 하듯 아마 휴대폰 제조사도 이런 비슷한 실험은 다 하지 않을까 싶은데 문제는 어느정도를 통과기준으로 삼고 출시를 하고 있느냐이겠습니다.  나중에 기회가 되면 제조사 관계자분들에게 한번 문의해보겠습니다.

SF코팅된 케이스니 이런 보호용 케이스들은 개인적으로 휴대폰 자체의 디자인을 꽤나 해친다고 생각하기에 저는 잘 안하고 다닙니다.  그 얇은 아이팟 나노 제품도 크리스탈 케이스를 씌웠더니 얇은 장점이 다 상쇄되버리더군요 ^^  흠집에 대한 불안감과 그런 케이스로 인한 디자인과 휴대성 저하 사이의 trade off 가 항상 고민이었는데 이번에 소울폰이 보여준 이정도 내구성이라면 흠집에 대한 불안감은 과감히 날려주셔도 좋을듯 합니다.  

실오라기 하나 안걸친 누드가 편하듯, 그냥 케이스 없는 누드상태로 가지고 다니면서 디자인과 휴대성을 충분히 즐길까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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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12 10:44 2008/08/12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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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칫솔  수정/삭제  댓글쓰기

    으흠.. 나중에 패대기를 쳤는데도 부서지지 않는 휴대폰이 나오면 좀 난감하겠는데요? ^^

    2008/08/12 12:45
    • 샤토  수정/삭제

      그러네요.ㅎㅎ 핸드폰을 사람들이 막 다루겠는데요? ㅋㅋ

      2008/08/12 18:51
    • bruce  수정/삭제

      ㅎㅎ 그렇게 만들수 있어도 제조사가 그렇게 안만들겠죠 ㅎ

      2008/08/15 11:40
  2. 고향의 향기  수정/삭제  댓글쓰기

    밧데리와 본체가 어디로 갔는지 모를정도예요~
    부속도 떨어지고 영 조심해야 됩니다.
    떨어져도 망가지지 않는다면 금상첨화지요~
    우리 늦둥이(6세) 매일 만지고 노는데 걱정이 덜 될것 같습니다.
    하나더 구입해야 겠어요~

    2008/08/13 12:52
    • bruce  수정/삭제

      아이가 너무 가지고 놀게 하지 마세요 ^^ 그다지 좋을건 없을것 같습니다

      2008/08/15 11:41
  3. 행복미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이번에......구입한지 3일만에....바닥에 패대기를 쳤는데도 멀쩡했다눈

    다시한번...핸드폰의 견고함에 혀를 내둘렀다는...

    2008/08/14 10:51
  4. peser  수정/삭제  댓글쓰기

    떨어뜨릴때마다 심장이 콩당콩당 합니다 ㅋ 다행히도 몇번 떨궜지만 크게 이상은 없네요. 카메라 부분이 먼저 떨어져서 좀 불안하기도 해요

    2008/08/15 00:43
    • bruce  수정/삭제

      에구 저런.. 조심하시지. 카메라 기능 이것저것 다 써보면서 체크하세요. 조금이라도 이상하면 빨리 AS를 ^^;

      2008/08/15 11:43
  5. 망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이버 까페에다 제가 글 따로 쓴적도 있었는데.. 그전에 쓰던 제 애니콜 블블2 같은 경우엔 달리는 버스 맨뒷자리 창밖으로 떨어뜨리고.. 찾으러 가는 도중

    쌩쌩 달리는 차들에 여러번 밟히기까지 했는데

    외부 스크래치는 심했으나 통화, 액정, dmb 까지 멀쩡하게 완벽 작동 됐었죠..

    센터에 가져가봤었는데 직원이 열어보고 내부에 압착된 흔적이 있긴한데 사용엔 지장이 없다 란

    말을 듣고 정말 혀를 내둘렀죠.. 애니콜의 내구성은 정말 타사 제품은 따라오지 못할 경지에 있는것 같습니다

    2008/08/15 11:37
    • bruce  수정/삭제

      oh, 망고님. 이건 엄청난 경험이신데요 ^^ 체험기 한번 자세히 올려주세요^^

      2008/08/15 11:45
  6. 저요저요  수정/삭제  댓글쓰기

    트위스트엿던가..(에버랜드 있는) 타다가 날라가셧쉙!폰네임 sphb8250인데요,,,지금 잘 살아나가시넴요..........ㄲㄲ 중요!!!! 실험 하실분들 한가지 각오를 하세요!!!! (주)에니콜 제품의외 제품으로 실험하지 말것......(스카이나 싸이언같은 경우 슬라이드방식은 낙동강도아닌.. 두동강나더군요..ㄲㄲ)실험후 패드가 잘 안눌러질수도!!!(저같은경우 취소..키가...뻑뻑..하네요.. 뭐 동작 잘되니까 패스~~=ㅅ=모쪼록 저처럼 에버랜드가서 트위스트탈때 폰내노라는데(전 문자하려구 안드렵죠!!)걍 주머니에 처 느어요!!! 그리고 조낸 즐기셈.. 슝슝(까야!!!어지러!!)엿던가하면 한 3~6미터 날라갑니다!! 슝!!!!하구요.(전 친구와 같이 떨궛죠................친구꺼 두동강.....ㅇㅅㅇ그후 몇일 못본???)(전 7미터 날라가서 난간에 멋지게!! 스트라이크 당했더군요....허허.. 다행이 기달리시던분이 주워주셧는데................기스가..ㅜㅜ뭐쪼록 지금 잘쓰고 있습죠!!!

    2008/08/21 18:06
  7. deep4sky  수정/삭제  댓글쓰기

    초창기때 해외 시장 개척할때 튼실한 내구성에 관한 에피소드를 들었던게 생각 나는군요

    2008/08/26 21:37
  8. 쥐쥐미쓰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좋은 이야기 입니다. 감사합니다.

    2008/09/06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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